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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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1/17 16:16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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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크램차우덜덜덜 at 2012/01/24 09:36
안녕하세요
D클럽에서 파도타고 글을보다가 여기에 들리게 되었네요.
흥미로운 글도 많이 보았고 출처까지 확실하게 정리하신 모습을 보니 열정이 느껴집니다.
안타까운건 샷건님의 글들이 너무 논란에 휩싸이다보니 글 자체가 저평가 되는거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한자 적습니다.
리뷰어의 리뷰에 틀렸다고 댓글로 반박하기보단 샷건님의 글을 계시판에 올리는게 어떨까합니다.
판단은 사람들에게 몫이 되는것이죠.
리뷰에 반박 댓글을 다시는건, 샷건님의 말이 맞더라도 제대로 평가되기는 어렵습니다.
감성적인 측면으로 봐도 인정받기는 힘들죠. 팔은 안으로 굽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리뷰어들이 다 틀렸다고 볼 수 도 없을듯합니다 읽어보면 그 분들의 주장도 일리가 있거든요. 저에겐 샷건님의 글들도 일리가 있습니다.
리뷰들과 삿건님의 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관점으로 카메라를 볼 수있게 된거같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Commented by shotgunlee at 2012/01/31 17:58
제 글들을 관심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10/11/06 1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푸른산 at 2007/09/13 21:36
어머니 사랑 / 이병한
가시로 찌르는
고통과 맞바꾸어
자식들에게는 좋은 것만
주고 싶어 했던
어머니


자신에게 있는
모든 것 다 주고도
더 줄 것이 없어서
아파하시던
어머니


행여
짐이 될까 하여
아픈 것도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 병을 키우시던
어머니


고운 손
등가죽 되도록 희생하시고
당연히 여기는 자식들 보고는
싫은 소리 한마디도 못하신
어머니


자식들
못난 부분에는
눈을 감으시고
아름답고 귀하게만 여기시고
용기를 불어 넣어주신
어머니


하늘의
천사가 내려와서
자식들을 돌보고 키웠다 한들
당신의 사랑만 하였으리오.
Commented by 잘살자 at 2007/02/27 17:50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바닐라 슈가 at 2006/08/1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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